[조문식이 만난 사람] "입법 최일선서 일하는 자부심 느끼면서 살죠"
2011. 8. 29. 09:50ㆍ조문식이 만난 사람
국회 예결위원장실 김성락 비서관
경남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을 만날 때 보좌진 가운데 경남 출신이 있으면 관심을 둔다. 지역 문제에 대한 견해차나 이해 면에서도 도움이 되고, 실질적인 해결 방안에 대한 입장도 내놓는 베테랑들이다. 가끔 '지역 정책의 실질적 문제'와 같은 질문에도 그들은 좀 더 쉽게 설명해 준다. '본인이 살던 지역의 일'이라는 부분이 장점으로 작동하는 순간이다.
다음은 관련기사다.
http://www.idomin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46208
'조문식이 만난 사람' 카테고리의 다른 글
[조문식이 만난 사람] "젊은층 결집 쉽지 않아, 향우회 활동에 관심을" (0) | 2011.08.29 |
---|---|
[조문식이 만난 사람] 재경 경상남도 도민회 손한규 회장 (0) | 2011.08.29 |
[조문식이 만난 사람] "세법 지식 부족한 납세자 돕기에 보람" (0) | 2011.08.29 |
[조문식이 만난 사람] "수도권 향우의 고향 사랑과 경남도정을 잇는 가교될 것" (0) | 2011.08.29 |
[조문식이 만난 사람] "기업 운영하는 노하우로 향우회 조직 강화하겠다" (0) | 2011.08.29 |